6월 18일(목) 양천구지원사업인 '행복, 찰칵'으로
양천구 한부모 3가정(6명)과 함께 일산 필그림으로 가족사진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숲 체험, 수박화채, 리스 만들기, 물놀이를 체험하며
야외 가족 사진을 자연스럽게 담았습니다.
앨범을 만들어 가정에 보내줄 계획입니다.
체험 프로그램이 알차고 사진 촬영하는 카페와 야외 공간도 예뻐서 만족도가 놓았습니다.
엄마도 자녀도 잠시 일상을 멈추고 자연 속에서 동물과 함께 놀며 치유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