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소나타'(소중한 나를 위한 타임) 사업으로
26년 양천구 양성평등기금 공모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 '마리의 소나타' - 한부모 5명 자조모임
● '우행시'(우리라는 행복한 시간) - 한부모 5가정 가을 나들이
●'행복 찰칵' - 한부모 3가정 가족 사진 촬영
세 가지 사업에 4백만원(자부담 포함)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한부모 가정에 꼭 필요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