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마음 졸이며 후원, 멘토링, 현장 지원등 여러 모양으로 도움주신 후원자님들께
한해 생명을 지킨 분들이 보내온 인사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힘든 시기에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정도 이뤘고 아이들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반지하에 벗어나 더 좋은 지상 집으로 올라왔고 이제는 적은 시간이나마 일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장하게 된 것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 주신 덕분입니다,
(20대 미혼 양육 5년간 생활비, 멘토링, 물품 후원)
25년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희 아기는 벌써 200일을 맞습니다.❤️
(18세 청소년 양육맘)
한해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혼자지만 견딜 수 있었고 곧 아기도 무사히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0세 미혼 임신부)
이제 출산일이 다가옵니다.
결혼 6년 만에 아기를 품에 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힘든 날들을 견뎌 아기를 얻을 수 있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병원 오진으로 기형아 진단을 받았으나 아기를 지킨 34세 기혼 여성)
25년 임신 사실을 알고 막막한 상황에 응원과 도움 주셔서
오늘처럼 아기가 함께 있는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 감사를 잊지 않고 열심히 삶으로 보답하겠습니다.
(20세 대학생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