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서적으로 불안한 미혼맘 멘티를 위해 뜨개질 멘토링을 시작하였습니다.
평소에 관심이 많아 여가가 나면 혼자 뜨개질을 하는데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였고
마침 회원 중에 잘하는 분이 있어 연결하였습니다.
멘토는 쉬는 날 기꺼이 멘티를 위해 시간을 내주었습니다.
손수 만든 가방과 조끼도 선물로 주어 기뻐했습니다.
뜨개질의 가장 기본이 되는 꽃 모양 수세미 뜨기부터 시작하였고,
멘티는 곧잘 따라 하여 결국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멘티가 달성 체험으로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