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혼자 양육하고 있는 미혼 양육맘을 위해
멘토 두 분이 점심도 같이 먹고 벚꽃 길 산책도 하며 마음의 여유를 선물하였습니다.
멘토와 멘티가 준비한 깜짝선물 덕분에 더 풍성한 만남이 되었습니다.
조용한 카페에서 멘티의 요즘 근황을 들으며 위로도 하고 칭찬하였습니다.
요즘 해결해야 할 어려움도 같이 나누었습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분들과 꽃도 보고 새 소리도 들으며
산 중턱 카페에서 차 한잔의 귀한 시간 감사했습니다'
멘티가 다시 힘을 내기를 바라며 인사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