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과 같은 청소년을 돕고 싶다며 상담학과에 진학하여
첫 방학을 맞은 대학생 미혼부를 만났습니다.
다시 시작한 학교생활이 어땠는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고1에 자퇴 이후 사람들과 어울리는 생활이 무엇보다 즐겁다고 하였습니다.
시험 기간에는 밤새워 공부하여 학점도 잘 받아 칭찬하였습니다.
한 회원님은 학교생활 수고했다고 용돈을 주셔서 전달하였습니다.
3살 딸과 식사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도록 후원단체 외식비도 지원하며 격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