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추석을 앞두고 멘토링을 하였습니다. 홀로 아들을 양육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멘티에게 적절한 대화법과 도움이 될 유튜브 컨텐츠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같은 시각, 아들은 멘토 선생님께 볼링과 당구 치는 법을 배웠습니다. 처음이라 어색하면서도 게임 외에도 재미있는 놀이가 있다며 좋아하였습니다. 아들을 위해 다음에도 볼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후원 교회에서 추석 동안 멘티 가정이 먹을 음식을 구입해 주었습니다. 동행해 주신 세 분 멘토 선생님과 후원 교회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