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멘토링으로 함께 한 한부모 가정이 반지하를 벗어나 채광이 좋은 임대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수명산교회의 도움으로 이삿짐 운반, 입주 청소, 정리를 잘 마쳤습니다.
아들과 함께 식탁에서 오붓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7년동안 이 가정과 함께해 온 멘토 선생님은 지금껏 협소하고 습한 반지하 공간에서 힘들게 살았던, 멘티와 멘티의 아들이 이제는 햇살 가득한 집에서 살아갈 모습에 내 일처럼 기뻐하며 이벤트를 준비해 온 세심함이 돋보이고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