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멘토 두분이 미혼맘 멘티가 사는 지방까지 방문하여
엄마와 아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후원 교회 지원으로 맛있는 음식과 좋은 곳에서 차를 마시며 멘티의 이야기도 듣고
마침 눈이 남아 있어 아들과 눈 싸움도 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아들이 멘토를 좋아하고 잘 따라주어
더불어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