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목요일 11시 양천구 지원 사업(한부모 멘토링)으로
혼자서 자녀 셋을 양육하고 있는 미혼양육맘을 만났습니다.
멘티가 추천한 음식으로 맛있게 식사하고 조용한 곳에서 차를 마시며
어린 시절의 상처와 가족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멘티가 과거의 아픔을 직면하여 현재를 더 건강하게 살아 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