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위기임신상담 후에 혼자서 아들(3살)을 출산, 양육하고 있는
22세 미혼양육맘을 멘토 두 분이 더운 날씨에도 멀리 지방까지 방문하여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멘티의 힘든 마음을 위로하고 아들에게도 좋은 시간을 선물해주어 감사드립니다.
멘티가 힘을 내어 이번의 고비도 잘 극복해주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