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금요일 양천구 지원 한부모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냉면 먹고 싶다고 하여 식당을 정하고 퇴근 후, 자녀와 같이 만났습니다.
딸과 놀아도 주고 앞으로 진로에 대해 같이 방법을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9월에 2차 교육과 나들이로 다시 만날 수 있어 아쉬운 마음을 접고 멘토링을 종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