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입양모 시설에서 부탁하여
수명산교회 경비 지원과 멘토 2인의 도움으로
조* 멘토링을 시작하였습니다.
생일 때 멘토가 케잌과 선물로 축하를 전하자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일 축하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담담히 얘기하였습니다.
7월 17일, 3번째 만남에서 멘티의 건강상태를 고려해서 식당을 정하고
식사와 함께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자신의 얘기를 들어 준 멘토께 감사하였습니다.
다음에는 멘티가 좋아하는 쌈밥을 먹자고 하였습니다.
좋은 어른의 추억을 갖게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