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금요일 11시 홀로 귀한 아들을 양육하고 있는 멘티와
김경숙, 김희선 멘토가 만나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전망 좋은 카페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격려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