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11시 네번째 양천구지원 한부모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아기를 지키기 위해 꿈을 위해 다니던 대학교를 자퇴한 안타까운 사연과
그렇게 지켜 낸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을 마주하며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 학교의 조교였던 멘토가 출산과 육아로 미루어 두었던 꿈에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이후 관련 전문가와도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