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가 있는 아들을 양육하고 있는 임신 6개월 미혼 임산부가
지원받을 수 있는지 연락하였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데 아들 치료비 부담이 커서
제대로 된 식사조차 못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주말을 지낼 수 있도록 후원단체 도움으로 식료품을 배달시켜 주고,
종합복지관, 한부모지원기관에 사례 관리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아들 치료비 상한액이 매우 많다고 생각되어,
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이 가정에 현재 필요한 치료 방안을 안내하였습니다.
기관에서는 생활비, 물품 후원 등으로 돕기로 하였습니다.